▶ TRAC, 한인 추방재판 1,115건 계류
▶ 전년비 12.7%나 늘어 뉴욕 150명, 뉴저지 113명

이민법원 추방소송 현황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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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신문기사가 너무 편파적임. 마치 범죄자나 불체자를 다 받아들여야 하는 것처럼 분위기를 조성하네. 불법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것이 잘하는거지. 그걸 보고 잘못한다고 하면 되냐? 금홍기 기자 기사 똑바로 써라.
이민당국의 단속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다...마치 단속하지 말았으면 하는 의미를 담은 문장 같이 느껴진다. 불법은 불법이다. 추방 대상이면 추방이 맞는 것이고. 다른 민족이었으면 당연한 것처럼 쓸 기사도 마치 한인이면 억울한 냥 기사를 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