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물·심장병은 사망에 기여했지만 직접적 원인은 아냐”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3/20260213000836695.jpg)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최가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이제 갓 만 17세를 넘은 스노보드 천재소녀가 일을 냈다.대한민국의 스노보드 ‘신성’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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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도 알라바마같은 공화당 골수 지역에선 유색인종이 정당방위로 백인을 쏴도 살인 혐의로 감방 가는 확률이 80% 이랍니다. 플로이드 사건처럼 영상에 찍히고 미디아에 부곽되지 않는한 백인 중심 판결 받기 마련이죠.
그의 사인규명이 거의 일년이 걸렸다. 만약에 트럼프가 재선되었으면, 그의 죽음은 지난 200년 동안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한 흑인의 죽음으로 끝났고, 경찰관은 무죄방면되었을 것이고, 이 일을 계속 반복되었을 것이다. 공화당이 정의를 대하는 태도에 대하여 신뢰할 수 없다. 보수주의에 빠져서 공정성과 법치를 구부렸기 때문이다. 무엇을 보수하려고 하는가? 백인중심의 정의, 백인위주의 가치, 백인지향의 정책을 보수하려고 한다. 이 나라 미국의 지도자들의 수준이 이 정도고, 국민의 민도가 이렇게 편파적이다. 존경하기 어렵다. 경멸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