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의 햇살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LA 여행, 세계 최대 규모 마리나 델레이 (Marina Del Rey)
모든 여행지가 시끌벅적하고 볼거리가 많아야하는건 아니죠~
때론 한가롭고 여유로운 시간도 필요하니까요:D
캘리포니아는 태평양과 맞닿아 있는 만큼
LA엔 산타모니카, 베니스, 라구나, 레돈도 등 비치도 많고
바다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곳인데요,
특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평범하지 않은 LA 여행지,
미국 최대 보트의 도시 머리나 델레이(Marina Del Rey)!
마리나(Marina)는 요트를 정박하고 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요트 전용 항구를 뜻하는데요,
베니스 비치 남쪽에 위치한 마리나 델레이에는
무려 1만여 척의 크고 작은 요트와 보트, 크루즈선이 정박해 있는
소형 요트에 한해선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마리나라고 해요:D 엄지척!!
항구 선착장엔 여러가지 모양의 수 없이 많은 요트들이 정박해 있고,
커다란 초호화 요트들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사실 마리나 델레이는 특별히 볼거리가 있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다른 LA 여행지와는 달리
평화롭고 한가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마리나 델레이 항구의 상징동상을 따라나있는 길을
가볍게 산책하듯 걸어도 좋구요,
굳이 요트나 보트를 타지 않아도
푸르른 하늘과 태평양 바다 바람을 즐길 수 있어서
왠만한 휴양지 못지 않다는~
더 리츠 칼튼 마리나 델 레이(The Ritz-Carlton Marina Del Rey)나
힐튼 가든 인 마리나 델 레이(Hilton Garden Inn Marina Del Rey) 같은 호텔을 비롯해서
머리나 델레이와 잘 어우러지는 예쁜 타운하우스나 콘도, 단독주택들이 많은데
이런 건축물들 구경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
무엇보다 진정한 캘리포니아의 햇살과 여유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은
바로 마리나 델레이가 아닐까 싶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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