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잎으로의 산업시스템의 급격한 변화는 육체 노동자들을 감소 시킬겁니다. 이민자들에게 호의적인 민주당의 바이든 대통령이지만, 미국도 예전처럼 이민자들에게 한 없는 호의를 베풀기는 힘들 겁니다. 그것이 시대의 흐름이고 역사 일겁니다.
참 안타갑지만 그렇다고 합법으로 들어와야지 불법으로살면 안되지 줄서서 기달려다가 들어오너라
이들의 마음은 옛 6.25 전쟁때 북한군에 쫒겨 마지막 희망인 부산으로 피난가려는 그런 마음가짐이죠. 조국으로 돌아가면 죽음뿐입니다.
자기나라로 돌아가면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걸 아는 이들 할수있는일이 이리도 없다는게 하늘을 원망해야 하나 부모를 나라를 원망해야하는가....허허참 이들에게 희망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