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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댓글 6 2021-01-23 (토) 송현아 / 산호세주립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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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im724

    미국에서 동양인이 백인과 같다는 생각을 하는것 자체가 모순이지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시합을 하는것인데 이들을 이기려면 10배 100백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은 오래 살아본 사람들은 다아는 사실이지요. 성공하려면 아니 그들에게 지지 않으려면 더 열심히 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잘 사신겁니다.

    01-24-2021 16:19:19 (PST)
  • lesmin96

    열심히 살아온 저자의 이야기 그대로 들어주고 읽어주면 되는것이지..왜 정치적인 판단으로 트럼프와 보수백인들을 언급하나요.이민사회속에서 소수민족의 부당한 억울함도 겪는 경우가 있겠지만, 그것을 트럼프와 보수백인들의 문제로 직접 언급하는것은 옳은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싼돈을 내면서 자식공부를 시키던, 그들의 방식데로 자식을 가르치던 그것은 지극히 그 부모들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하는것이지...그 어느누구도 그렇게 하라고 강요하지않거든요댓글로 표현하는것은 자유지만, 정치적인 판단으로 함부로 이야기하는것은 문제인것같아요.

    01-24-2021 15:15:16 (PST)
  • MidClass

    이렇게 뭐든 열심히 해서 성공하는 동양인들을 깔끄럽게 보며 "다시 백인들만의 미국" 운동을 펼친 트럼프와 보수 백인들입니다. 이들은 자녀들에게 Football 이나 Cheerleader 하라고 하지 공부하라 안합니다. 뼈빠지게 일해 자식들 SAT 학원보내려 매달 $3000 씩 내는거 이해 못합니다. 그저 운동 잘하고 파티 열심히 하고 그리고 나중에 커서는 레드넥이되고 그러고선 잘 나가는 동양인 탓하죠.

    01-23-2021 08:37:25 (PST)
  • nahnoh

    세상과 타협하며 자기 삶에 애착을 느끼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읽을만 합니다.

    01-23-2021 07:37:51 (PST)
  • kwak041205

    인생은 고난의 연속 입니다. 하나 막고나면 또 하나 터지고..

    01-23-2021 04:57:50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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