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 업종으로 지정 주지사에 공식 요구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봉쇄령 강화에 반대하는 식당 업주 등 주민들이 비즈니스 영업 제한 완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능지처참할자는 트..트가 처음부터 자기입으로 위험하다고 말한걸들어보면 서 그때 상식적으로 과학을 전문인들의말을 믿고 따랏다면 지금같은 처참한 30만명이상이죽어가는 미쿡은 아니되었을것이고 정상은 아니라도 많은 사람이 안죽고 요렇게 어렵지는않했을것같습니다.
마스크 착용을 강제의무화 하고 야외식당은 열어주는게 맞는듯...
업소를 무작적 막을수 는 없다고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마스크 착용의 의무화와 업소 출입시 발열체업미 손세척을 의무화하고 야외영업이 가능한 환경 정해서 먹고 살게는 해주어야 합니다. 문제는 마스크 쓰기와 손세척등 기본위생 사항에 대한 인식이 없으니 문제지요. 주지사가 마스크 안쓰고 파티하는 모습을 보니 그역시 마스크 착용에대해서 심각하지 않다는 증거지요. 그러면서 셧다운 하니 누가 믿고 따르겠어요? 눈가리고 아웅을 하고 있으니
참 답답한 친구들이네. 뉴섬 주지사가 좋아서 셧다운을 했겠는가? 지 욕먹을거 알고 또 지 정치생명에도 영향을 끼칠텐데도 셧다운을 감행한다는것은 그만큼 대규모로 주민들이 죽어나갈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할수없이 하는것이다. 전문가들도 얘기한다. 넘버 원 감염지가 식당이다. 그러니 주민들을 살리기 위해 할수없이 소수인 식당을 당분간 셧다운 시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