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사진제공]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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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여기는홍어놈이있는것같네 쟝개국이 미국을앞서 남좃선에 살아있는 삶은소대가리가 웃는다 ㅋㅋㅋ 좌좀빨깨깽깨이홍어놈들아 들어라 좌좀신문 오 마이뉴스가 발표했다 아무리 쟝개나라가 발광을해도 공산국가라서 한계가있어 미국을 절대따라 갈수없다고말이다 아무리 쟝개들아 발악해도 지금모든것이 허잡하고 앞으로도 허잡할것이다 쟝개를 경헙할려면너거눈으로 직접쟝개국에서 살아봐라 그러면 느낄것이다 ㅋㅋ
트럼프와 공화당 그리고 많은 보수들은 아직도 현세대가 얼마나 빨리 발전하는지 모른다. 아직도 차세대 첨단 산업육성보다는 멕시코 장벽쌓고 석유, 철강산업 살리고 낙태, 동성애가 윤리에 어긋나냐 아니냐 하는 고리타분한 논란에만 집중하고있다. 반면 중국은 종교도 없어 차세대 산업에 올인할수있다.
gizmo 백프로 동의함. 인재들이 세계에서 온다는데 왜 못오게하는지...불체자들때문에?? 구더기때문에 장못담그나?? ㅉㅉㅉ
한 세대후에 미국은 중국에게 뒤질 수도 있다는 것은 막연한 우려가 아니다. 그런데 트럼프와 같은 국제감각이 없다시피하고, 안목이 천박한 자가 국정 4년을 망가뜨리고, 국가를 후퇴시켰다. 바이든 행정부는 각계각층의 탁월한 인재와 함께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가동시켜서, 정말로 미국을 위대하게 재생시켜놓기 바란다. 대선 슬로건대로, "Build Better Back"을 이루기를 고대한다. 경제력은 중국이 앞설 수도 있지만, 세계경영은 미국이 도덕적이고, 경험이 많고, 노련하다. 지금은 바닥수준이지만, 국제사회의 존경도 회복하기 바란다.
미국 젊은 계층과 중국 젊은 계층의 분위기도 그렇다. 미국은 인문, 사회, 경제, 정치, 군사.. 등의 많은 영역에서 이민자들이 없으면 활력이 부족하다. 사상이 탄력을 잃어가고 있다. 반면에 중국도 미국 못지않게 국내적으로 난제가 산적하지만, 생각이 미래적이고 활력이 넘친다. 인구의 5%는 어느 국가라도 탁월한 지도자층인데, 미국은 1,500만명이지만, 중국은 거의 1억명이다. 미국은 이미 레이스에서 뒤지는 증세를 보이는데, 한 세대만 지나면, 중국인의 희망적인 우월감은 구체적인 현실감으로 바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