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워드한인시니어센터-보건국·노인국…14일 세미나
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송수)가 카운티보건국과 협력해 한인을 대상으로 ‘세대 간 소통 활성화 방안 및 노인 우울증’에 대한 세미나를 연다.
청소년 자살 예방 캠페인 일환으로 한인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이번 세미나는 오는 14일(월) 오후 1-3시 하워드카운티의 웹엑스(Webex)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강사인 조지 워싱턴 의대 정신과 전문의 알렉스 윤 박사(사진)가 부모의 올바른 가치관과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 세대 간 대화 방법 등을 설명한다. 이어 ‘노인 우울증 예방 및 극복’에 대한 강연도 진행한다.
세미나에는 하워드카운티 무라 로스맨 보건국장과 제나 크롤리 노인국장, 조지워싱턴 의대 아동·청소년 및 가정 정신과 수잔 송 박사 등도 참여한다. 송수 회장은 “한인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한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의사소통과 상담을 위한 교육 세미나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학부모와 청소년 지도자 교육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부모들이 자녀들이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 정신건강에 대해 바르게 알고,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많은 학부모와 청소년 지도자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세미나에 참가하려면 웹엑스 주소(howardcountymd.webex.com/webappng/sites/howardcountymd/meeting/download/02531335576e481faeef5803b26e970f?siteurl=howardcountymd&MTID=m2ff9322c85ba683f797ff31b2ed5e438)로 들어가 미팅번호(180 110 7135)와 패스워드(Hoco50+)를 넣으면 된다.
문의 (443)761-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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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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