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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 한인 자녀를 둔 부모들과 미혼 남녀를 위한 만남 행사 ‘청실홍실’이 오는 3월15일(일) 오후 5시부터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4일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 뱅큇홀에서 200여 명의 동…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에 대한 대출 중단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본보 5일자 A섹션 1면…

대한민국 여권. [연합]재외국민이 SF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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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의사와 병원들은 이미 알고 펜데믹 초기부터 돌았던 말인데 뭐 새삼스럽게 반응을 하나. 몰랐고 아직도 부인하는 사람들이 무지한 것이지.
악마같은 발언은 사악한 마음에서 나온다. 그런데 걸레같은 저질인간의 말을 듣고, 동의하고, 환호하고, 표를 주는 유권자들이 미국의 40%가 된다는 사실에 낙담하고, 할 말을 잃는다. 미국의 진면목을 존경하지 않고, 시스템의 결함을 직시한다. '의사가 돈을 밝힌다'고 말하는 이유는 자신이 돈을 밝히기 때문이다. 투사(Projection)하는 것이다. 세금, 러시아, 유크레인, 트럼프 재단.. 등에서 부정하지만, 소위 '합법적'으로 돈을 밝혀왔던 것을 자세히 알고 있는 마음이 부지불식간에 의사에게도 투사된 것이다. 자기고백을 하였다.
95%가 사실??? 95%가 뻥이거나 공갈 협박이겠지.. ㅋㅋㅋㅋㅋ
미쳤다.. 저 입..
말도 안되는 주장이네요. 전세계 의사들의 사례를 전수조사한다면 극소수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코로나가지고 장난칠 가능성이 낮죠. 이런 가짜슈느 선동가가 미국 대통령이나니 정말 창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