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극복, 경제·법률·의료 웨비나◎
미주 한국일보 창간 51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코로나 극복, 경제·법률·의료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줌(Zoom)’ ‘유튜브(Youtube)’, 한국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고, 미 전역 누구나 웨비나에 참여 가능합니다.
(자세히 보기) http://www.koreatimes.com/webinar
* 오늘 부터 가주에서 피트니스 센터와 호텔, 영화관, 술집등이 다시 영업을 재개할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들 비즈니스의 영업 환경은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 이번 주 토랜스의 한 공원에서 아시안 주민들에게 잇따라 인종 차별적인 폭언을 퍼부으며 행패를 부린 백인 여성이 경찰의 공개 수배를 받고 있습니다.
* 어제 밤 패서디나 지역에 위치한 한 양로시설에서 60명의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 노숙자 수가 1년 새 급증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노숙자 서비스국은 올 1월 기준으로 카운티 내 노숙자 수는 6만 6천 4백 33명으로 1년 전과 비교해 12.7%가 늘었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 도서관이 여름 방학 기간 10대들을 위해 무료 점심을 나눠줍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다음 주 화요일부터 8월 7일까지 계속됩니다.
* 미국에선 2단계 정상화 조치가 주별로 본격화되는 양상입니다. 하지만 아직 2차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어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 오레건 주 주지사가 경제 재개후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자 경제활동 재개플랜을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2차 유행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텍사스·플로리다주에서 일일 신규 환자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일부 주에서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이후 미국에서 건강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이민자가 최대 1,000만 명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흑인 사망 사건의 여파가 학교 경찰 퇴출 운동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지방 교육 당국은 최근 학교에 상주 경찰을 두는 제도를 잇달아 없애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 했습니다.
* 11월 대선에서 캘리포니아 주 내 모든 유권자들에게 우편 투표 용지를 발송하자는 내용의 법안이 주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러닝메이트 후보군이 압축된 가운데 바이든 캠프가 2차 심사에 들어갔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 국무부는 해외 대사관과 영사관의 비자 발급 업무 재개 시점과 관련해 계속 검토 중이라며 국가별 현지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2차 유행 가능성을 주시하는 가운데 전일 폭락에 대한 반작용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6도 밤 최저 기온 60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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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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