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출신의 한인 성악가가 LA 오페라(LA Opera)가 선정한 권위 있는 ‘에바·마크 스턴 아티스트상’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L…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적 여정이 LA에서 펼쳐진다. 서울대 음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이현림)이 서울대 남가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26지구 선거에 출마한 샘 신(영어명 Sang Sam Shin Masog)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한인들의 모임이 16일…
도자기 예술의 미학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녹색공방 도자기전’이 오는 5월 2일과 3일 이틀간 브레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4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장학재단(이사장 김선규)이 올해도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




![[르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19/20260419224206691.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소집했다고 미 인터넷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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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예전에 교통사고 인명피해는 없었구요. 불법체류자인 상대방이 내차 범퍼를 받아 경찰을 불렀는데 불법체류자는 그냥보내고 내차는 내인슈렌스에 클레임하래요. 그때 내머리가 텅빈느낌....
미국은 상점터는거 그냥봅니다 사람생명만 신경쓰지요 그게 맞지요 아니면 물건때문에 충돌하면 사람많이 다치죠
verdi! 다른 기사 댓글로 '한인타운'은 지켜줄 필요도 없다고 썼던데 그렇게 한인 싫으면 왜 한국일보 사이트에서 기웃거리는가? 어디 뉴욕타임즈나 그런 곳에 기웃거리지. 왜? 영어 안되서? 한심한 사람 같으니라고
TV를 보면서 답답했던 모습입니다. 마치 방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차떼기로 약탈하고 방화하고 있는데 경찰이 움직이는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여 주었더라면 그처럼 야만적인 모습은 없었을텐데. 이게 2020년 미국의 모습이라는 것이 가슴 아픕니다.
이상황이 바로 429의 현장이었지요. 폭도들이 상점을 강탈하는것을 보면서 현장을 경찰이 둘러싸고 밖으로 못나오게만 하고 쳐다보고 있었지요. 불타고 약=약탈 당하는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