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다니한인감리교회, 마스크 기부 등 선행도

엘리콧시티의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 주차장에서 열린 ‘드라이브-인 예배’에서 교인들이 차량에 탑승한 채 예배를 보고 있다.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브인 예배는 제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미국의 수많은 교회들이 하고 있었고, 한국에서도 시작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차 안에만 머물러 있어야 하기 때문에, 어떤 피해도 입히지 않는 예배 방법입니다. 교회가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해 욕먹는 현시대의 모습을 모르는바 아니고 지역사회에 좀 더 선한 영향력을 끼치려고 노력하는 교회들도 많이 있음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의 잘못된 모습들로 인해 님의 닫혀진 마음이 조금이라도 열려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베다니 한인교회 박대성 목사입니다. 한국에서 교회들이 어떤 질타를 받고 있는지 잘 압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메릴랜드 주의 행정명령에 따라 모이지 않고 인터넷 중계로만 예배했습니다. 그러다가 메릴랜드 주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이 나와 그에 따라 드라이브인 예배를 합법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인드라인을 철저히 따르며 모이고 있고, 그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대로 헌금하는 시간이 없습니다. 님과 같은 비난이 있을 것을 이미 예상했고, 그래서 헌금 시간을 앞으로도 갖지 않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