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스포츠

의사 가운 입고 코로나19 전쟁터 나서는 전 메이저리거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wondosa

    지금 하얀집에 있는자는 누구나 가는 군에도 안갔는데 ,해밀턴은 자기몸을 사려도 누가 무어라 할 사람도 없으며 메이저리그에 있으면 돈도 명에도 함껏누릴수 있는데 전쟁터에 나가겠다 하니, 남을 탓하고 해하고 오리발로 일관하는 동물만도 못한 이가 있는가하면 위험을 무릅쓰고 자기몸을 희생하겠다하는 만물의 영장으로서 할 일을 다 하는게 증말 자랑스럽군요.

    04-08-2020 01:42:33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