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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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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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런말은 전문가들이 하는 헛소리에 불과하지~~~귀지는 주기적으로 파내야 된다~~~안그러면 귀지가 넘치는게 보여서 사람이 굉장히 지저분하게 보인다~~~앞니에 고추가루 끼인것처럼~~~귀지를 안파내고 있으면 귀지가 귀에차여있는게 느껴지면서 답답하다
귀지가 고막에 들러붙으면 이미 질병이 있으니 병원진단 필요.
귀지를 팔 필요 없음은 예전에도 입증. 다만 간지러우면 귀입구 근처만 살살 청소.
귀는 단순히 듣는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형감각 유지 등의 중요한 기능도 한다. 귀지가 고막에 들러붙으면 치명적인 질병이 될수 있다. 가짜뉴스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