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청소년 음악단체 YMIC
▶ 한인경찰협회에 성금 전달도

지난 15일 음악회에 참여한 YMCI 메릴랜드 지부 학생 단원들.
한인 청소년 음악 봉사단체인 YMIC(대표 박정은) 학생들이 DC 홈리스 돕기 자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어 625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 음악회는 지난 8일 버지니아에 있는 선라이즈 페어옥스 양로원에 이어 15일 메릴랜드 베데스다 소재 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에 모은 625달러는 DC에서 홈리스 사역을 하고 있는 광야선교회(대표 나운주 목사)에 학생들이 준비한 방한 의류, 음식등과 함께 이번 주말 전달된다.
15일 메릴랜드 지역 음악회에서는 메릴랜드 지부의 세라 쉬프겐스 학생회장이 조셉 오 미주한인경찰협회 회장에게 260달러의 성금을 전했다. 성금은 지난 가을 음악회를 통해 모은 것이다.
크리스마스 음악회는 솔로, 중창, 앙상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채워졌다.
MD지부 연주회에는 사회를 본 앤드류 심 부회장을 비롯 제레미 강, 황상우, 미쉘 김, 제임스 이, 앤드류 김, 김하람, 줄리 김, 소피 황, 김가람, 데니얼 조, 세라 조, 데니얼 우, 브라이언 리, 앤야 마, 엘라 필리피, 에이든 강, 해나 최, 해나 유, 전유나, 최수민, 로런 김, 애나 김, 하원 리, 알빈 강, 브라이언 김, 아이린 김, 데니얼 리, 라이언 신, 케이틀린 김, 캐서린 송, 제니스 리, 데니얼 황, 케이티 황, 애나 신, 알렌 유, 데니엘 리, 앤드류 심, 벤자민 조, 노아 리 학생이 참여했다.
VA지부 음악회에는 아론 오 회장을 비롯 예일 여, 전은혜, 타일러 음, 스카이 란, 오션 란, 황현서 학생이 참여했다.
웹사이트는 www. ymicus.org
문의 youngmusiciansi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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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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