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센스있는 연말연시 선물준비를 위해
보자기 포장에 대해 소개를 해드렸었죠!
오늘은 이런 보자기 포장을 직접 배울 수 있는
보자기 워크숍을 운영하는
노씨보자기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미주한인사회 최초이자 유일한 보자기아트 워크숍, 노씨보자기.
실용적인 보자기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미국에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물건을 보자기로 감싸서 소중하고 정성스럽게 전달하는 보자기 문화는
한국의 정서를 표현하는 재미있는 방법으로 한인들 뿐만 아니라
보자기 문화가 생소한 외국인들에게도 인기있는 워크숍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배우 에이미 아커, 제이미 정, 린지 프라이스, 조셉 리가 배우고 갔을 정도로
이미 헐리웃 스타들 사이에서도 인기 만점인 보자기 워크숍
보자기 워크숍은 보자기를 직접 만지며 매듭을 배우며 ‘보자기파티’ 그 자체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한국 생활 문화의 자부심을 이어가게 합니다.
또한 한번 배운 매듭법은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며 고급스러운 보자기 포장은 실용 아트로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한국인의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전달합니다.
다가오는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보자기포장으로 전달해보세요!
노씨보자기의 보자기아트 워크숍
주소: 3461 W 8th St. Los Angeles, CA 90005(미희한복 내)
전화: 818-419-4107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8/20260108205324695.jpg)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30대 시민권자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주말동안 뉴…

민주당 아비가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는 오는 17일 취임을 앞두고 내각 인선을 거의 마무리한 상…

트럼프 대통령과 중앙은행 수장이 정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자신을 겨냥한 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