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라이프 임원진과 에이전트들. 맨 왼쪽 앞줄 첫 번째는 이효열 파트너, 뒷줄 두 번째는 윤제성 CIO.
미국에서 가장 큰 상호 공제 생명보험사인 뉴욕 라이프(New York Life)가 25일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포고 데 차오 레스토랑에서 고객감사의 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제성 투자관리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방문해 한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제성 CIO는 “워싱턴 한인 고객들이 뉴욕 라이프를 신뢰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데 감사해 뉴욕에서부터 달려왔다”며 “워싱턴 일원 뉴욕 라이프 탑 에이전트들은 합리적이고 특별한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 라이프는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500대 기업 중 69위로 총 자산만 5,700억 달러에 달한다. 생명보험과 은퇴설계, 장기간호 보험 등 가정과 사업체를 위한 금융플랜을 주력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뉴욕라이프는 현재 버지니아 페어옥스 몰과 비엔나, 메릴랜드 볼티모어 등 5개 지사에 24명의 에이전트와 관계자들이 고객 상담을 돕고 있다.
이효열 뉴욕라이프 파트너(Partner)는 “고객 감사의 밤을 통해 뉴욕라이프가 어떤 기업인지, 에이전트들이 고객감동을 위해 실제 어떻게 일하며 신뢰를 받고 있는지 보여드리려 자리를 마련했다” 며 “한인 마켓과 고객들이 자산관리를 위한 문의가 많으시기 때문에 언제라도 뉴욕라이프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을 요청하실 수 있다” 고 말했다.
이날 윤제성 CIO는 올해 국내 경제성장과 내년도 주식시장 전망 등과 관련해 강연하기도 했다.
행사에는 월터 최 뉴욕 라이프 어드밴스 컨설트 그룹 부사장, 거스 미첼 롱텀 케어 담당 컨설턴트 등 임원진이 대거 참여했다.
▲각 지점문의
(703)277-3200 페어옥스 몰
(703)749-3700 VA 비엔나
(410)740-4710 MD 콜럼비아
(301)581-4100 MD 베데스다
(410)321-6161 MD 볼티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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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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