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29.2019 US]
국가정보국장 북핵포기 안해,
56% 절대 트럼프 안찍는다,
베네수엘라 침공?,
미국 국가청렴지수 내려가,
한국 국가청렴지수 45위
북미 2차 정상회담은 성공할 수 없다고 미국 국가정보국장이 오늘 의회에서 말했습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경제제재를 시행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 오일대금 결제를 미뤘다가 미국이 지지하는 정치인이 쓰도록 한다는 정책입니다.
컬럼비아에 군인 5000명을 보낸다는 좐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의 메모가 베네수엘라를 침공한다는 가능성을 보인 것인지도 주목됩니다.
베네수엘라는 한국, 미국 정치와 대입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미국의 국가청렴지수가 크게 내려가 20위 안에도 못들었습니다.
한국은 180개 국가 가운데 45위입니다.
미국인의 56%는 2020년 대선에서 절대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하지 않겠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당을 초월해 미국인의 70%는 경제개혁을 할 사람을 차기 대통령으로 뽑겠다는 또 다른 여론도 있습니다.
스타벅스 전 CEO 하워드 슐츠가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을 밝히자 출마를 선언했거나 출마 가능성이 있는 민주당과 무당파 정치인들이 모두 비난합니다.
슐츠의 북 사인회에 참석한 일반인도 슐츠를 억만장자 에고이스트라고 비난하다가 쫒겨났습니다.
방송자료 링크: http://www.todayus.com/?p=101916
이 메일 : k@todayus.com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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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은 절대 핵을 포기 못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