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4일 오후 7시부터 120분 동안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김수민이 최고상인 진에 선발됐다.
김수민은 디킨슨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으로 장래희마은 국제부 기자다. 춤과 노래를 취미로, 성대모사와 외국어를 특기로 꼽았다.
프로필에 따르면 키 173cm, 몸무게 58.9kg이며, #생얼자신감 #먹방요정 #레깅스를 자신의 해시태그로 꼽았다.
2018 미스 경기인 김수민은 참가번호 14번으로 이날 대회를 치렀다.
한편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직후 김수민은 "믿기지 않는다. 기대 못했던 상인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해야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다. 처음 합숙을 시작했을 때를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스타뉴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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