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명 심각하게 다쳐”…구금된 용의자는 백인 남성

美 메릴랜드 지역신문 총격사건 수사 현장 (워싱턴 AP=연합뉴스) 총격사건이 발생한 미국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의 지역신문 ‘캐피털 가제트’ 주변에 28일 경찰이 출동해 수사를 펴고 있다. 외신은 백인 남성 한 명이 이날 이 신문사 편집국에 총격을 가해 최소 5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경찰을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아나폴리스 지역신문사 총격 현장 (AP=연합뉴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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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직장총격사건 심심하면 나네요... 직장동료들과 아래 직원들과 잘 지내세요.
사형수의 90%가 백인. 누굴 욕해?
총기사건 범인은 거의다 백인 ! 이 국내 테러리스트부터 색출해라!! 엄한 멕시코장벽이니 난민해체할 궁리말고!!!
총으로 흥한자 총으로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