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센터 주택정보 박람회 열려

23일 미주평안교회에서 열린 제29회‘샬롬센터 주택정보박람회’ 참가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부스를 방문, 상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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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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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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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난달 샬롬센터를통해서 LA에서 $455K집을 10만 5천불 보조받아 집을 구입했어요 감사합니다
지난달 샬롬센터를통해서 LA에서 $455K집을 10만 5천불 보조받아 집을 구입했어요 감사합니다
저거 받으려면 샬롬에서 돈내고 교육받아서 증서 받아냐 하는데 받은후 은행 상담해보면 대부분 실망만 하네요. 그냥 샬롬 센터 장사만 시켜주었네여
언발에 오줌 누기지 집값이 얼마나 비싼데 저런 보조로 집을 살수 있다고 크레딧도 완벽하지 않고 수입도 기준에 못미치고 다운페이도 없는 사람에게는 그림의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