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평양 소식통에게서 들었다”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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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교회도 북한이랑 다른게 없네요 ㅎㅎㅎ
맡습니다, 우리교회 에도 수차 뛰었지만 계속 붙어있어요. 우연한 기회에 맥다방에서 이야기가 나와 다른교회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자기들 교회도 갇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겨요.
해방전 소위 말하는 왜정시대에 학교 화장실 바닥에 천황페하 의 기사가 있는 신문 한쪽때문에 학교에 비상이 걸려 누가 감히 휴지로 썻나를 찾기위해 전교생이 반나절이나 추운겨울에 운동장에 무릎을 꿇어 앉기도 했다.jks.
김정은 사진(신문) 한장에 죽고 사는데, 미국내 많은 한인교회 화장실안에 "성경말씀" 과 예수님의 사진이, 오줌통, 앞이나 변기앞문에 버젓이 붙어있다. 워싱턴 지역이 유난히 심하다. 큰교회일수록 심하다. 감히 하나님 말씀을? 보고 깨우쳐라, 바보들아! j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