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 분양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JC파인트리 백승일 이사, 팀스피릿 부동산 에드워드 손 대표, JC파인트리 정진 대표, 팀스피릿 부동산 주디 현 에이전트.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약 1년 앞두고 평창에 들어서는 ‘수익형 호텔’ 분양설명회가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이번주 열린다.
팀스피릿 부동산(대표 에드워드 손)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분양하는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는 투자자들에게 객실을 분양하고 호텔 운영에서 나오는 수익을 배분하는 수익형 호텔이다.
호텔 매니지먼트를 맡은 JC파인트리 정진 대표는 “기본적으로 평창은 숙박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익성이 보장된다”며 “투자자들은 2년간 8%의 수익을 보장받고 40% 융자 시 최대 10.66%의 수익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올림픽 공식 숙박업체 계약으로 이미 투자자들에게 배분될 수익금을 확보했다”며 “투자의 3원칙 중 안정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보장된 흔치 않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총 678유닛(호텔객실 644유닛·단독테라스 빌라 34유닛)을 보유한 평창 라마다 호텔&리조트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메인 스타디움에서 불과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특히 매입자는 연간 15일 사용권을 포함, 추가 숙박 시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미주 지역서 분양하는 호텔은 총 300여 유닛으로 이미 상당수가 팔려 현재 170유닛 정도가 분양가능하다. 객실 분양가는 2억~3억5,000만원, 단독 테라스 빌라 분양가는 6~7억원으로 책정됐다.
분양설명회는 오는 21일(화) 오후 6시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s Dr. Buena Park)에서, 22일(수) 오후 6시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호텔(745 S. Oxford Ave. LA)에서 각각 열린다. 저녁식사가 제공되는 설명회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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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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