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RC 미주 총판권 인수 자체 판매망 통해 시판

솔고 USA의 임철희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와 NRC USA의 허지백 대표(네 번째)가 인수식을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이제 퍼마라이프 건강냄비를 솔고에서 손쉽게 구입하세요”
솔고 바이오메디칼 USA(이하 솔고 USA 대표 임철호)가 NRC USA(대표 허지백)로부터 퍼마라이프 건강냄비 미주 총판권을 인수하고 본격적인 미국시장 판매 강화에 나선다. LA와 OC 등 남가주 전 지점과 휴스턴까지 각 매장마다 요리 강습 등을 통해 마케팅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홍보와 판매망 구축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17일 솔고 USA와 NRC USA는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솔고 USA LA 지점에서 퍼마라이프 미주총판 인수식을 열고 퍼마라이프의 공식적인 판매 시작을 알렸다. 솔고 USA는 현재 판매를 위한 물량은 모두 확보했으며, 다음 주부터 각 매장에 디스플레이와 홍보 활동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퍼마라이프는 미국의 유명 주방용품 제조회사인 리갈웨어에서 생산하는 명품 쿡웨어로, 세계 최초 9중 통겹의 기능성 조리기구로 잘 알려져 있다. 한인사회에도 지난 1986년부터 소개돼 30년 이상 사랑받아왔다.
NRC는 지난 2012년 파트너스로부터 퍼마라이프 건강냄비 브랜드를 인수하고 미국을 비롯해 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퍼마라이프를 판매해오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솔고 USA는 미국시장의 총 판매권을 갖게 됐으며 기존의 한국, 인도네시아와 오는 3월부터 시작될 필리핀 시장의 판매는 NRC가 그대로 유지한다.
NRC USA 허지백 대표는 “기존의 직접 판매 방식은 마케팅 확장에 제한이 많았다. 판매망 확대를 위해 고민하던 중 미국 시장에서 확실한 마켓 쉐어를 갖고 있고 한인사회에서 건강 기업으로 전문성도 두루 갖춘 솔고 USA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천수매트, 수소수 등을 한인사회에 성공적으로 알린 솔고 USA와 함께 퍼마라이프도 판매에 날개를 달고 더 크게 비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철호 대표는 “NRC가 구축한 기존의 고객 베이스에 솔고의 마케팅을 더해 퍼마라이프 브랜드 확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LA와 OC 토랜스 등 남가주 지점에 요리 강습 등을 통해 홍보를 다양화하며 더 많은 한인들이 퍼마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퍼마라이프의 구입 및 문의는 솔고 헬스케어 각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LA점 : 2610 W. Olympic Blvd. LA (213)351-9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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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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