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닛산 7년 만에 역성장 (요코하마 AP=연합뉴스) 8일 일본의 NHK, 아사히신문,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닛산자동차는 금년도 4~9월 중간결산 결과 매출이 5조3천210억엔(약 58조원)으로 작년 같은 시기보다 10.3% 줄었다. 영업이익은 14% 감소한 3천397억엔이다. 급격한 엔고와 미쓰비시자동차에서 조달하는 경차의 연비조작 파문 영향으로 분석된다. 사진은 7일 도쿄 근교 요코하마 소재 닛산 본사 갤러리의 회사 로고 앞으로 한 남성이 지나는 모습.

미쓰비시자동차가 연비를 조작한 4종의 경자동차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미쓰비시자동차가 연비를 조작했다가 4월 발각된 경자동차 4개 차종.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미쓰비시차의 eK스페이스, eK웨건, 닛산차의 데이즈, 데이즈 룩스.

닛산 매출 7년 만에 줄어 [요코하마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2016년도 4월부터 9월까지 중간결산 결과에 대해 7일 오후 설명하는 닛산자동차 니시카와 히로토 공동 최고경영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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