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암 예방을 위해 음주는 자제하고, 담배도 끊는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유방암은 예방될 수 있다. 여러 연구들에 따르면 고위험군 여성도 생활 습관을 바꾸면 유방암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메이요 클리닉 웹사이트(mayoclinic.org)에서 소개한 유방암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을 살펴본다.
#음주를 제한한다.
술을 많이, 자주 마실수록 유방암 위험은 증가한다. 하루 1잔 미만이 적정량이지만, 적은 양이라도 유방암 위험은 증가할 수 있다.
#금연한다.
젊은 여성으로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당장 끊는다. 흡연과 유방암의 관계 위험성에 관한 연구는 많다. 특히 폐경기 전단계 여성의 경우 위험이 높다. 굳이 유방암 뿐 아니라도 다른 여러 암 예방을 위해서는 담배를 끊어야 한다.
#체중은 건강하게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유방암 위험도 증가한다. 특히 나이 들어서의 비만, 폐경 후 비만은 매우 위험하다.
#운동한다.
체중 조절에도 필수적이며, 유방암 예방도 돕는다. 일주일에 적어도 150분 운동하거나 혹은 격렬한 운동을 일주일에 75분 운동한다.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2회 한다.
#모유 수유를 한다.
모유 수유는 유방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모유 수유를 오래 할수록 유방암 예방 효과도 커진다.
#호르몬 대체요법은 제한한다.
호르몬 대체요법을 3~5년 이상 하는 경우는 유방암 위험이 증가한다. 폐경 증상 때문에 호르몬 요법을 해야 한다면 다른 대체 요법에 대해 의사와 상담한다.
#방사능 노출 및 환경오염을 최대한 피한다.
건강 검진에서도 방사능 노출 위험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직 연구가 더 돼야 하지만 필요한 검사만 하고 꼭 필요한 여러 검진에 관해서는 의사와 상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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