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램 록’의 창시자…18개월 암투병 끝 별세

’글램록 창시’ 전설적 가수 데이비드 보위 별세 (뉴욕 AP=연합뉴스) 영국이 낳은 세계적 명가수 데이비드 보위가 암 투병 끝에 10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69세. 본명이 데이비드 로버트 존스인 보위는 1970년대 ‘글램 록’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창시자로 명성을 떨쳤으며, 20세기 가장 성공적인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사진은 1980년 9월 뉴욕에서 기자회견 중인 보위.

데이비드 보위(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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