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에 들기 전 가벼운 간식은 수면을 유도하는데 도움 될 수 있다.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졸음을 유발하는데 도움되는데, 우유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천연 진정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트립토판은 견과류나 씨앗류, 바나나, 꿀, 달걀 등에도 들어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적어도 3~4시간 동안은 카페인 같은 각성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자극적인 카페인 음료로는 커피, 차, 콜라 등이 대표적이며, 초컬릿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다.
-낮 시간에는 낮잠을 자지 않는다. 낮잠을 자더라도 10~20분 정도로 짧게 잔다.
-지나친 흥분은 피한다. 폭력적인 TV 쇼나 컴퓨터 게임 등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취침시간에는 편안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명상이나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거나, 반신욕을 하는 것이 추천된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는 같은 시간에 잠에서 깨는 것이 좋다.
-침대는 잠을 자는 용도로만 사용한다. 침대에서 공부하거나 혹은 잠을 방해하는 활동을 하지 않는다.
-낮 시간에는 되도록 활동을 많이 한다. 앉아만 있는 생활보다는 자꾸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하면 밤 시간에 잠을 자는데 도움된다.
-담배는 잠자리에 들기 전 피우지 않는다.
-저녁식사 시간에 과식을 하지 않도록 하며, 기름진 야식도 먹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이나 음료는 오후 8시 전까지 마시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화장실 용무도 해결해 둔다.
-20분이 지나도 잠에 들지 못하면 침대에서 일어나서 독서나 음악듣기 등을 하다가 졸리면 다시 침대로 가서 잠을 잔다.
-잠을 자기 위해 술을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 잠에는 들 수 있어도 한 밤중에 다시 깨기 때문에 숙면에는 도움되지 못한다.
-현재 복용하는 약물이 잠에도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해 주치의와 상담한다. 진통제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으며, 이뇨제나 감기약, 다이어트 약 등에도 카페인이 함유돼 있을 수 있다.
-수면 보조제로는 발레리안(valerian)과 멜라토닌 등이 추천되는데, 용법이나 용량 및 부작용에 대해 주치의와 상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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