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출신 여성 테러범으로 요르단 당국에 억류된 사지다 알 리샤위가 지난 2005년 요르단 현지 TV 방송사와 인터뷰하고 있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가 일본 인질 고토 겐지(後藤健二·47)와 맞교환을 요구한 알 리샤위는 IS의 전신인 ‘이라크 알카에다’의 지도자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 오른팔의 누이라고 CNN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5.01.26 (사진출처: CNN 인터넷판) 2015-01-26
이슬람국가(IS)가 인질로 잡고 있는 요르단 공군 조종사 모아즈 카세스베를 처형하겠다고 한 시한이 지났지만 IS로부터 카세스베와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後藤健二)에 대한 아무 새로운 언급도 나오지 않고 있어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된 것인지 불투명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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