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주 고급 아파트에 화재

한인 100여명의 이재민을 낸 뉴저지주 에지워터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240여가구가 입주해 있는 아파트 1동이 전소돼 무너져 내려 흰 연기만 피어오르고 있다. <이진수 기자>
뉴욕 맨해턴과 마주한 뉴저지주 한인 밀집지 에지워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난 21일 대형 화재가 발생, 한인들을 포함한 주민 400여명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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