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서 개인전 여는 홍성은 추상미술화가

홍성은 작가가 8월 2일부터 문화회관 갤러리에서 열리는 개인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궁극적인 목적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입니다. 혼자 그림을 그리고 자기만족을 하는 것보다 그림의 가지고 있는 의미를 서로 나누고 함께 공유할 수 있을 때 진정 예술작품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추상미술 화가인 홍성은씨가 오는 8월 2일부터 15일까지 윌링 소재 한인문화회관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지난 24일 만난 홍 화가는 “인생을 살면서 많은 굴곡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내 마음을 치유해준 것은 바로 미술”이라고 말했다. 그는 “5년전 암으로 인해 생사의 기로에 서보고 나니 앞으로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남과 함께 공유하며 도움을 주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가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능력으로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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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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