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KOWIN)
▶ 신청서 및 추천서 2장, 5월6일까지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KOWIN) 서부 샌프란시스코 지회(회장 이경이)가 오는 5월6일까지 장한 어머니상 대상자를 모집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헌신적인 모성으로 자녀를 바르게 키우신 어머니, 뛰어난 교육 철학으로 자녀를 주류 사회 성공시킨 어머니 각각 1명씩을 선발할 예정이다.
SF코윈 이경이 회장은14일 기자회견에서 “이 시대의 여성의 상을 확고하게 확립하고 차세대 여성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북가주 어머니들 중에 충분한 자질을 갖추었음에도 나서는 것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5월6일까지 우편(810 Gonzalez Dr. #MJ, San Francisco)이나 이메일(mj211chris@yahoo.com)로 장한 어머니상 신청서 및 2인의 추천서(내용은 반드시 한쪽 내외)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 문의는 장한 어머니상 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미정 코윈 부회장 (415)710-2740에게 하면 된다.
한편 장한 어머니상 수상자는 코윈 고문, 전회장단, 외부 인사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 투표로 선발되며, 시상식은 5월17일(토) 오후 6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화은 기자>
1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코윈 SF지회 회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가운데부터 시계방향으로 이경이 회장, 송지은 수석부회장, 신수진 회원, 이은경 재무, 재키 김 행사분과 위원장, 이용해 사회분과 위원장, 박미정 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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