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채화가 데이빗 맥심과 함께 2인전
▶ 샌드라 리 갤러리, 4월3일 개막축하 리셉션
베이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중견화가 백연희씨의 작품전시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2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의 샌드라 리 갤러리(Sandra Lee Gallery)에서 열린다.
백연희씨의 이번 작품전시회는 샌프란시스코에서 40여년 활동 해온 수채화가 데이빗 맥심(David Maxim)씨와 함께 2인전으로 열리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 백연희씨는 최신 작품인 ‘나무’그림 등 캔버스에 유화로 드로잉한 작품 10여점을 선보이게 된다. 그리고 함께 작품전을 갖는 데이빗 맥심씨도 역시 10점의 수채화를 전시하게 된다.
한인으로는 유일하게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샌드라 리씨는 “이번에 전시회를 갖는 두명 모두 박물관에 그들의 작품을 영구 소장하고 있는 유명 작가”라면서 소품 위주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연희씨 등 2인 작가의 개막 축하리셉션은 4월 3일(목) 오후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열리는데 많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샌드라 리 갤러리: 251 Post St, Suite 310. San Francisco.CA 94108. (415)291-8000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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