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한인모터사이클동호회, 의미있는 2200마일 대륙횡단
▶ 작년 뉴저지 위안부 기림비 찾아

작년 7월 뉴저지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한 시카고한인모터사이클동호회원들.(왼쪽부터 박창서, 박지숙, 서병혁, 마크 송)<사진=동호회>
모터사이틀 라이딩을 즐기는 시카고 한인들이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타운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까지 2,200마일을 주행하는 의미있는 대륙횡단을 계획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주행을 준비하는 시카고한인모터사이클동호회(회장 서병혁)는 이달말 2014년도 동호회 첫 그룹주행을 겸한 모임을 갖고 오는 7월 서부 대륙 횡단에 대해 구체적인 세부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7월 초로 잠정 결정된 서부대륙횡단은 10명 안팎의 회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매일 450~500마일씩 5일간 주행을 통해 2,200마일 떨어져 있는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소재 위안부 소녀상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왕복 4,400마일에 달하는 대장정이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워싱턴 지역 공립학군 중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FCPS)가 올해 가장 많은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장학생을 내며 미국내 최우수 학군 임을 …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