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트렌드 전자제품에 ‘테카르트’ 마케팅 활기
▶ ■LG ‘갤러리 올레드 TV’ 거실에 고화질 명화 재연 ■스피커 ‘베오플레이 A9’ 예술감각 인테리어 소품 ■USB ‘마이 메모리아’ 목걸이·팔찌로 손색 없어

명작들을 일정한 간격으로 하나씩 보여주는 갤러리 올레드 TV.
전자제품들이 기계라는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기술’(tech)과 ‘예술’(art)을 결합해 브랜드의 품격을 높이는 ‘테카르트’(Techart) 마케팅이 활기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처럼 단순히 유명 예술가의 디자인을 적용하는 방식을 넘어 아예 예술작품으로서의 가치를 가진 ‘예술감각 전용제품’이 개발되거나, IT 제품이면서도 인테리어 소품, 프리미엄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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