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제 OC 족구협회
▶ 매주 두차례 모여 회원 30명 팀웍 연마 미주 최강전서 우승
OC족구협회 홍기용 전회장(오른쪽에서부터)과 홍기춘 회장, 김정진 총무가 대한족구협회의 공인 족구공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작은 공간과 공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족구입니다. 운동량도 많고 안전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입니다”한인 남성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해봤던 국민운동인 ‘족구’를 위해 매주 2번씩 모여 땀 흘리는 사람들이 있어 화제다. 바로 오렌지카운티 족구협회(회장 홍기춘) 회원들이다. 지난 2일 애틀란타에서 개최된 미주 2013 족구 최강전에서 최강부(지역 대표부) 1위를 차지하는 등 지난 수년 동안 왕좌를 지켜 온 강팀으로 매주 모여 실력을 키우고 있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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