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프로덕션 기간’ 타임테이블 정확히 맞춰

세계영상위원회 총회 홍보대사인 배우 이병헌이 총회 참석자에게 할리웃에서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있다. <유경모 기자>
이병헌은 “미국에서 3~4개 작품을 촬영했다. 할리웃은 프리프로덕션 기간에 많은 것을 준비해 놓는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덕션 시간이 단축된다. 현장에서 변화를 준다는 것은 거의 드문 일이다. 타임테이블을 정확히 맞춰놓은 게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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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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