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국(+1) 선두에 4타차 공동 33위‘굿 스타트’ 공동선두엔 레이먼-오메라 등 유명 스타들 몰려
▶ 2013 US시니어오픈 1R

본보주최 백상배 미주오픈에서 챔피언조와 시니어조를 합쳐 4차례 우승한 바 있는 김정 국씨가 US시니어오픈에서 선두에 4타차 공동 33위의 좋은 출발을 보였다. <박상혁 기자>
11일 네브래스카 오마하의 오마하컨트리클럽(파70, 6,659야드)에서 막을올린 2013 US 시니어오픈 챔피언십에서 본보주최 백상배 미주오픈 챔피언출신인 김정국(58)씨가 1오버파 71타의 호타를 휘두르며 공동 33위로 출발,컷 통과의 희망을 밝게 했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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