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기억하는 ‘알프레드 송’
▶ - 타운 지하철역 명명 지지인사 인터뷰

부동산 거물인 에드 로스키 회장(오른쪽)과 알프레드 송 전 의원 장녀인 레슬리 송씨가 7일 매저스틱 리얼티 본사 회장실에서 송 전 의원에 대해 회상하고 있다. <이종휘 기자>
LA 한인타운 윌셔ㆍ웨스턴 전철역의 명칭을 최초의 한인 주의원이었던 고 알프레드 송 변호사의 이름을 따 명명하는 안이 오는 24일 LA 카운티 메트로폴리탄 교통국(MTA) 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인 가운데(본보 3일자 A3면 보도) 이 방안은 송 전의원을 기억하는 주류사회 정치인들과 주요 인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소식이 본보의 최초 보도(본보 2012년 10월11일 보도) 후 최근 한국에서까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알프레드 송 전 의원을 기억하는 주류사회 주요 인사들을 만나 ‘내가 아는 알프레드 송 의원’에 대한 회고와 전철역 명명안의 의미를 들어본다.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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