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뉴욕시 직장인과 학생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5개가 선정됐다. 컬럼비아 대학과 씨넷(CNET)이 추천한 애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다.
■엠바크 뉴욕(Embark NYC): 뉴욕시 지하철 노선과 운행 시간표, 연착 등의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으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메트로칼(MetroCalc): 복잡한 잔액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메트로카드에 충전할 금액을 계산해주며 아이폰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모두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현재 소지한 카드의 잔액을 입력하면 지하철이나 버스, PATH 등을 탑승할 수 있는 횟수와 교통편에 맞게 충전해야 금액이 한 번에 계산된다.
■엑시트 스트레티지(Exit Strategy NYC): 뉴욕시 5개 보로를 운행하는 버스와 지하철 노선 및 역사 출입구, 환승 장소, 승강기 위치까지 인터넷 연결 없이도 안내해 빠른 출입구 찾기를 도와준다. 애플 기기 이용자는 4달러99센트에, 블랙베리와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각각 3달러99센트와 2달러99센트에 구입할 수 있다.
■레일 밴드잇(RailBandit): 메트로노스, 롱아일랜드레일로드, 뉴저지트랜짓 열차의 출도착 및 연착 정보 등을 제공하며 애플(2달러99센트), 블랙베리(4달러99센트), 안드로이드(4달러95센트) 등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트래브알람(TravAlarm): 사용자의 현재 위치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목적지에 다다랐을 때 휴대전화로 알람이 울리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99센트에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최현화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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