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버쿠젠 원정서 동점골…팀은 1-4로 완패
분데스리가 진출 후 첫 골을 터뜨린 구자철이 필드에 드러누워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 A P >
구자철(23)이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이후 첫 골을 터뜨렸다. 이달 초 볼프스부르크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된 구자철은 18일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로 뒤지던 후반 5분 동점골을 뽑아냈다. 선발로 출전한 구자철은 사샤 묄더스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오른발슛으로 골을 뽑아냈다.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학교에서 27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가 10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당 후보들의 지지율 격차가 점차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여론조사에서는 민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학교에서 2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AP 통신과 현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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