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피언스리그서 탈락한 맨U-맨시티 오늘 유로파리그 32강전 원정 나서
▶ 각각 아약스, 포르투와 대결
맨U의 파트리스 에브라가 지난 주말 리버풀전에서 자신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던 리버풀 의 루이스 수아레스 앞에서 승리를 환호하고 있다.< A P >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 2위를 달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6일 나란히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회전(32강전) 원정경기에 나선다. 매년 이맘때면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트로피를 꿈꾸고 있었던 이들 맨체스터 듀오는 올 시즌 생각지도 않았던 대회에 나서게 됐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각각 소속그룹에서 3위로 밀리며 16강 진출에 실패, 유로파리그로 밀려난 것. UEFA의 양대 토너먼트 가운데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8개조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한 각 조 3위 8개팀은 유로파리그에서 조별리그 1라운드를 거쳐 올라온 24개팀과 합류해 32강전인 2라운드부터 정상도전을 시작하게 된다.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학교에서 27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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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학교에서 2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AP 통신과 현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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