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G 한인타운에 본점 둔 첫 한인은행
▶ ‘자본금 1억달러’ 성장 공격적 마케팅 추진

US메트로 뱅크의 이사진 강호석(맨왼쪽부터 시계방향), 오스틴 박, 로버트 신, 윌리엄 한, 그레고리 권, 마크 최, 김가등, 임봉기, 빅터 관, 이춘근 이사.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본점을 둔 최초의 한인은행 ‘US메트로 뱅크’(행장 임봉기)가 창립 5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6년 창립당시 2,000만달러의 자본금으로 시작한 이 은행은 현재 자산이 1억달러로 성장했으며, 직원수도 13명에서 현재 25명으로 늘었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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