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예술고

음악, 미술, 무용 등 예술분야에 재능 있는 학생들이 모여 있는 예술고는 예비 아티스트들이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다. 샌타애나 소재 오렌지카운티 예술고 캠퍼스.
공립 차터스쿨로 명문 사립학교에 버금갈 정도로 우수한 예술 및 교양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7~12학년 학교로 전교생은 1,560명, 교사는 200명으로 샌타애나 통합교육구에 소속돼 있다. 캘리포니아주 교육부(CDE)가 발표한 2010 베이스 API(학력평가지수)가 901점에 달할 정도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높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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