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녀교육, 정보가 힘이다 - <1>
▶ 프린스턴 대학 저널리즘 여름캠프

여름캠프는 자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해준다. 2010년 프린스턴 대학 저널리즘 여름캠프에 참가한 고교생들이 뉴욕타임스를 방문한 모습. <프린스턴 대학>
하나라도 더 알면 자녀 교육에 힘이 된다. 미국에는 일반 학교생활 외에 개별적으로 참여하거나, 도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무궁무진하다. 이는 자녀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색다른 경험을 통해 학문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유익하다. 이번주부터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정보들을 한 지면에 모아 정리, 연재한다. <편집자 주>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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