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4주년을 맞은 콩코드침례교회(담임 길영환 목사)의 감사찬양축제가 4일 저녁 성대히 열렸다.
콩코드 침례교회의 찬양축제는 윤진현 예배음악 담당 목사 부임 후 네 번째로 하나님께서 주신 찬양의 재능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되 매년 새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Preschool 에서는 두 곡의 워십댄스를 어린이들은 어린이합창단 이름으로 합창 (조영빈 지휘자, 전 샌프란시스코 어린이 합창단 지휘자)을 선사했다. 그리고 중학생이 포함된 choir (children choir 의 연장) 합창 Youth 에서는 복음에 대해 설명하는 세 가지 skits 와 praise song Youth Orchestra 의 연주 찬양팀의 ‘It’s coming New Day’대학부에서는 ‘성령이 불타는 교회’라는 곡으로 찬양축제의 분위기를 압도하며 흥을 돋아 주었다. 1부와 2부로 되어있는 성가대는 연합성가대를 이뤄 성령의 주제에 맞추어 ‘성령이여 임하소서’ 등과 같이 주제에 걸맞는 곡들을 선사했다. 이중 특별히 ‘증인’이라는 곡은 무반주 곡으로 엄선된 선곡과 절제된 소리가 잘 융화된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번 찬양축제를 위해 한국에서 CCM가수 남궁송옥씨를 초청하여 4일저녁 찬양 콘서트를 가졌는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남궁송옥씨는 5일 오후 열린예배 찬양콘서트에서 삶을 나누고 찬양을 하며 한국 CCM 사역자로서의 재능을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 남궁송옥씨는 이 교회의 윤 목사의 대학선배로서 콘서트 중간에 갑자기 윤목사를 무대위로 초대하여 3곡을 같이 부르며 옛 이야기와 함께 성도들과 함께 찬양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창립 34주년을 맞은 콩코드 침례교회는 지난 11월 7일 고준헌,윤도진 전도사 목사 안수를 시작으로 11월 19일-21일에는 어린이 부흥회와 고석희 목사(아름다운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 창립 감사부흥성회를 가졌었다. .
4일 저녁 열린 감사찬양축제에서 어린이와 성가대가 함께 찬양을 부르고 있다. <사진 콩코드침례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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