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전도 종족 선교를 하고 있는 열린문선교회가 오는 13일(토) 오후7시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선교의 밤 행사를 갖는다.
이번 열린문 선교의 밤은 열린문선교회를 창립한 고 문승만 장로의 2주기를 맞아 고인이 생전에 헌신했던 발자취를 기억하며 선교의 꿈을 이루기위해 도전과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열린문선교회는 1996년 문승만장로등 몇명이 현지인을 통한 미전도 종족 선교단체로 시작되어 아시아의 미전도 종족에 복음을 전한지 14년째를 맞았다. 특별히 동선교회는 인도와 방글라 데쉬, 미얀마,라오스,중국등 아시아지역 선교에 힘쓰고 있다. 선교회는 어린이들을 복음으로 양육하기위해 학교를 세워 교육하고 있다. 또 어린이와 부모,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열린문선교회는 매년 2월과 8월 정기적인 단기선교를 통해 현지인을 섬기고 훈련하는 사역과 어린이들을 위한 사역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단기 선교 지역은 인도의 뉴델리와 칼커타,바라사트,순덜반과 미얀마,방글라데쉬이다. 선교기간은 1월 20일에서 2월 20일까지 예정하고 있으나 지원자의 사정에따라 조정이 가능하다. 단기선교에서는 세미나와 노방전도,어린이,의료및 치유사역등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현재 선교회 대표를 맡고있는 김득주 장로는 특별히 사역현장의 어린이들을 위해 선교에 꿈을 가진 2세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열린문선교회에서는 지금까지 거두어 주신 선교의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며 함깨 기뻐하는 선교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석을 바라고 있다.
임마누엘 장로교회 주소 4435 Fortran Dr, San Jose.CA. 열린문선교회 (510)797-9475 odms@sbcglobal.net
단기선교팀이 인도 벵갈만 순덜반 섬의 복음화를 위해 세운 열린문 학교의 사역을 마치고 어린이들과 헤어짐을 아쉬어하며 함께 찍은 기념 사진,앞줄 오른쪽이 김득주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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