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마음 바른교회는 예배와 교육,선교,구제,봉사를 통한 가정같은 교회, 교회같은 가정으로 말씀과 기도로 움직이는 교회가 되고져 합니다”.
덴빌의 큰마음 바른교회 담임인 박상돈 담임 목사는 교회 설립 6주년을 맞아 목회 중점을 이와같이 밝힌후 교회의 기본사명인 전도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그래서 박 목사는 올해 교회 표어를 ‘우리에게 부흥을 주옵소서’로 정한후 1년에 1명이상 전도하는 한해가 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큰마음 바른교회는 12일 오후12시 45분부터 교회설립 6주년 임직 감사 예배를 드렸다. 박상돈 담임 목사 사회로 열린 예배는 석진철 목사의 기도와 유스그룹의 특송, 설교등으로 진행됐다. 설교에 나선 최병구 목사(오클랜드 우리교회 담임)는 “기독교는 세상것이 아닌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는 종교”라면서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종하면 삶에 기적이 일어나 아브라함과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최병구 목사는 이날 새 임직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 드려 교회 부흥성장의 밑거름이 되어줄것을 부탁했다.
감사 예배에 이어 2부 임직식에서는 정태수씨가 집사 안수,정경순씨가 권사로 임직을 받았다. 한상은 목사(전 버클리연합감리교회 담임)는 축사를 통해 “창립 6주년과 좋은 일꾼을 세운것을 축하한다”고 말한후 직분은 봉사의 자리라면서 서로 대접하고 사랑하므로 허다한 죄을 덮어 하나님께 영광을 받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동 교회를 개척 담임하고 있는 박상돈 목사는 “그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면서 앞으로 인디언선교와 청소년들의 성경적 인성교육과 차세대 복음의 일꾼을 세우는 일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내년에 인도네시아 화교청년들의 선교사역에도 나설 뜻을 밝혔다. 큰마음 바른교회는 인도와 총회지정 개척교회, 샘 의료복지재단, 노숙자와 양로원등 ,지역 사회를 섬기는사역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13명의 한국 소년소녀 가장과 결연, 가장돕기와 계속 중보기도를 해주고 있다. 큰 마음 바른교회는 단계별 성경공부 시리즈도 운영하고 있다. 재미한인 예수교 장로회 소속의 큰 마음바른교회 주소 989 San Ramon Valley.Danille.CA (925)818-6285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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