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 3개교회서 찬양 간증집회
한국의 대표적 찬양사역자인 지명현 전도사(소리엘)초청 찬양집회가 성도들의 가슴에 은혜의 깊은 여운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
이번 찬양집회는 지난 7일 콘트라코스타 한인장로교회(전성호 목사 시무)를 시작으로 8일 헤이워드 크로스웨이교회(담임 민봉기 목사), 9일에는 상항중앙장로교회(담임 권혁천 목사)에서 마지막 집회를 가졌다. 지명현 전도사 찬양 집회에는 연인원 350 명이 참석하여 소리엘의 주옥같은 찬양과 간증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리엘은 대표곡인 "주는 나의","낮은 자의 하나님","야곱의 축복" 등을 부름으로 청중들과 뜨겁게 하나가 되는 시간이되었다. 또 그는 찬양사역의 위기가 되었던 성대결절 때 겪은 하나님의 치유 경험을 통해 새롭게 사역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간증을 했다.
91년도 "주는 나의" 곡으로 데뷔한 소리엘은 지명현,장혁재 남성 듀엣으로 20년 간 15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한국 찬양사역의 큰 기틀과 비젼을 심겨준 팀이다. 국제적인 찬양 사역을 위하여 3년 전에 도미한 지명현 전도사는 현재 갈보리 채플에서 워십 미니스트리를 공부하고 있다. 지명현 전도사는 "이번 북가주 찬양집회는 마덜스 데이의 의미를 생각하며, 온 교회와 가족들이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은혜로운 집회였다"고 말했다.
집회에 참여한 인구현 장로(상항중앙장로교회)는 "이전에 들었던 소리엘의 은혜로운 곡을 직접 듣고 참여하니 은혜가 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 이번집회에서는 북가주 밀알선교단 이우성 간사의 간증과 수어찬양팀, 장애인 가족을 둔 아버지들로 구성된 그레이트 파파스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집회의 모든 수익금은 "2010 밀알사랑의캠프"에 사용할 계획으로 있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