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콥 여성비전스쿨,뉴비전교회에 개설
▶ 박 시몬 선교사 특강
“여성을 일으켜 미전도 종족이 살고 있는 열방을 복음화 하고져 합니다”
인터콥 산호세지부 유명식 여성팀장은 여성 비전 스쿨은 여성을 통한 모든 민족의 복음화에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베이지역 여성 3기 비전스쿨을 지난 3월 4일부터 뉴비전교회에서 열고 있는 신애연 여성비전스쿨 팀장은 여성이 변할때 자녀와 남편 가정이 한 비전으로 나아가 교회와 지역사회, 열방을 복음으로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열방은 인터콥 전문인국제협력단의 사역 대상인 미 전도 종족이 집중되어 있는 10/40창,곧 유라시아대륙의 소아시아카프카스, 중앙아시아,페르시아.몽골등의 이슬람과 유교,불교권의 미전도 종족이다.
베이지역 여성비전 스쿨은 2009년 봄 1기를 시작으로 봄과 가을 두번에 걸쳐 열리고 있다. 유명식 여성팀장은 미 전역 18개지부에서 여성비전 스쿨이 열리고 있다면서 자녀와 남편등 가정이 하나님의 비전으로 회복,교회와 미국과 열방을 살리는 것에 기본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지역 여성비전 스쿨에는 1기에 12명을 시작으로 2기 38명, 현재의 3기에 20여명이 등록하여 공부를 하고 있다. 3기 여성비전스쿨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열리고 있다. 강사는 우즈베키스탄 박 시몬 선교사. 박 선교사는 이번 비전스쿨에서 선교와 문화,제자의 삶,단기 선교, 선교와 지역 연구등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박 시몬 선교사는 ‘선교와 지역연구’를 주제로 한 지난 25일 특강에서 “국가나 종족 집단, 특정지역을 올바로 이해해야 보다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선교사역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역 연구는 그곳의 땅과 사람, 역사,문화,정치,경제,언어등 모든 것을 총체적 대상으로 하고 있다. 지역연구를 통해 그 민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그들을 더 사랑하므로 효과적인 선교를 할 수 있다 . 박 시몬 선교사는 “선교현장에 왔을때는 현장 상황을 잘 알고있는 선교사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선교는 이론이 아닌 실제의 삶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결론지었다.
베이지역 3기여성비전 스쿨은 오는 4월 30일까지 열린다. 인터콥의 봄 비전스쿨은 이스트베이 2기는 월드비전한인교회(담임 조희완 목사)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6시와 월요일 오후7시30분에 열린다. 샌프란시스코 17기 비전스쿨은 매주 화,수요일 오후7시 30분 상항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산호세 17기 비전스쿨은 구세군 은헤한인교회에서 목요일 오후7시 30분, 토요일 오전9시30분에 열린다.
여성비전스쿨 문의 (408)838-3769(유명식 팀장). siwoman@intercp.org
<손수락 기자> soorakson@koreatim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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